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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곽범 명예 홍보대사 감사패 및 전북사랑도민증 수여식 개최
“고향 전북 향한 각별한 애정에 감사”
이원택 전북지사, 곽범 명예홍보대사에게 ‘감사패’ 및 ‘전북사랑도민증’ 전달
구도심·로컬 문화 등 전북 고유 매력 널리 알리며 위상 높여
이 지사, ‘체감성장’과 ‘더 큰 전북’ 향한 든든한 동반자
노승언 기자
2026년 10월 19일(월)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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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곽범 명예 홍보대사 감사패 및 전북사랑도민증 수여식 개최

[헤럴드신문 = 노승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이원택 도지사가 도청 회의실에서 고향 전북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정 홍보에 기여한 곽범 명예 홍보대사에게 감사패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곽범 홍보대사의 그간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곽범 홍보대사는 2023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전주 구도심 상권과 숨은 명소, 지역 고유의 문화 등 전북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

이날 전달된 감사패에는 전북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 또한 도는 곽범 홍보대사에게 전북사랑도민증을 함께 전달하고, 이를 계기로 출향 도민들의 고향에 대한 관심과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전북의 가치를 빛내주고 계신 곽범 홍보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큰 전북’을 만들어 가는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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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2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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