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가수 허찬미가 오는 5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토요일밤에”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 “토요일밤에”는 복고풍의 디스코 음악으로 신디사이져 매력적인 사운드로 단순하고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누구나 기억하고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쉽다.
이번 앨범은 장윤정의 ‘너무좋아좋아’를 포함해 '해운대밤바다'를 작곡한 트로트계 신예 작곡가 STELLA의 작품으로 특유의 중독성있는 훅과 세련된 감각이 돋보인다. 또한 허찬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였으며, 팬카페명 ‘달빛’을 후렴구에 넣어 각별한 팬들사랑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신곡 안무는 국내 최고의 안무팀으로 유명한 “에일리언”이 안무 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에일리언”은 그들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안무에 많은 일반 대중들이 커버하는 팬덤(첼린지) 까지 생겨 났을 정도로 유명하며 국내 최고의 엔터회사인 “하이브” 의 안무 작업도 참여하고 있으며 트와이스 ,청하등 많은 가수들의 안무에도 참여 하였다.
그러므로 이번 “토요일 밤에” 의 안무도 기대하며 홍진영을 뛰어넘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앞으로 레트로 장르의 선두주자로 우뚝 설 것을 주목하고 있다.
가수 허찬미는 미스트롯 2에서 엄청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준결승에 진출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젊은 트로트 가수의 선봉장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M-net에서 진행한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서 101에서 탑자리에도 앉으며 많은 이슈를 낳았다. 허찬미는 국내최고의 트로트방송 프로그램 "전국 탑10 가요쇼 MC를 조영구씨와 함께 진행하면서 MC로써의 자질과 끼를 한것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대한민국 정통 트로트를 알리는대 더욱 힘쓰고 있다.
2024년도를 빛낼 허찬미의 "토요일밤에"가 많은 사랑을 받아 전국민의 노래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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