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랏빛 라벤더 향기따라 떠나는 신안 퍼플섬 여행
- 퍼플섬, 보랏빛 물결 출렁 라벤더 축제 19일 개막
- 전국 최대규모의 프렌치라벤더 정원의 보랏빛 향기 가득
문상준 기자
2023년 05월 17일(수) 20:34 가+가-

▲ 보랏빛 퍼플섬으로 유명한 신안군 박지도에서 보라꽃의 대명사 라벤더 꽃 축제가 5월19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사진=문상준 기자)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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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 속 풍경같은 박지도 바람의 언덕 전경(사진=문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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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19일부터 28일까지 신안군 박지도에서 보라꽃의 대명사 라벤더 꽃 축제가 열린다. 축제장에 있는 라벤더 정원.(사진=문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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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랏빛 다리, 보랏빛 섬이 있기까지 이야기가 담겨있는 포토존(사진=문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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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도와 안좌도를 이은 퍼플교 전경(사진=문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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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도에서 바라보는 퍼플교 전경(사진=문상준 기자) |
싱그러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남 신안군 퍼플섬 박지도에서는 보라꽃의 대명사 라벤더 꽃 축제가 오는 5월19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라벤더정원이 조성되고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퍼플섬 박지도에 35,000㎡ 면적에 프렌치 라벤더 정원을 조성했으며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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