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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용재 의원, 광양 학생들과 의회교실 함께하며 격려
의회 체험으로 초등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 향상

전영규 기자
2021년 06월 10일(목)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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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용재 의원

[헤럴드신문 = 전영규 기자] 전남도의회 이용재 의원(더불어민주당ㆍ광양1)은 10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옥룡초등학교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의 의회체험을 통해 건전한 민주시민 역량을 제고하고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전라남도의회에서 지난 2009년부터 11년째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의회교실은 13명의 학생이 ‘1일 도의원’으로 위촉되어 의원선서, 조례안 안건처리, 3분 자유발언 등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용재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없는 아쉬움이 크지만, 온라인을 통해서나마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의회 교실을 통해 도의회와 지방자치에 더 관심을 가지고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재 의원은 전반기 전라남도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현재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고등학생의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여 학생의 안전을 보장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노동인권교육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의 헌법에 명시된 노동권리를 노동인권을 존중하는 개념으로 재정의 하는 등 전남교육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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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2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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