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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
21일 전남도지사 목포시청 방문 대응상황 청취 및 격려
11.20일 코로나19 30번 31번 발생

문상준 기자
2020년 11월 21일(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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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목포시는 코로나19 전남대병원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21일 전남도지사 시 청사 방문시 코로나 대응 및 조치사항 등을 보고하고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일선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를 격려하며 추가 집단감염이 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에 대해 세심하게 관리하고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지도 점검을 강화하여 감염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마스크를 정확히 착용하고 연말연시 모임과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목포시에 21일 현재 목포 30번째, 31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목포시는 이번 30번째 확진자는 11월 19일 해외 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20일 확진판정 받았으며, 31번째 확진자는 11월 15일 21번째 확진자와 연기학원에서 접촉하여 1차 음성판정 받고 자가격리 중 2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목포시는 자가격리자 1:1 감독공무원 지정 등 접촉자 관리 강화로 추가 확산 방지을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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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an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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