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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 새로운 프러포즈 명소 등극 ‘당신을 사랑합니다’
- 평생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환상적인 야경을 내려다보면서 색다르게 즐기자
- 낭만항구 목포의 아름다운 풍경...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한다.
문상준 기자
2019년 10월 31일(목)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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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목포해상케이블카(주)가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의 프러포즈 이벤트로 더욱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아름다운 유달산의 야경과 천혜의 바다 경관을 자랑하는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환상적인 조망으로 애인들의 새로운 프러포즈 명소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내년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김철석씨와 예비신부 손새별씨 커플은 지난 24일 목포해상케이블카 크리스탈 캐빈에서 평생 잊지 못할 둘만의 추억의 프러포즈를 진행했다.

​총 연장 3천234m(해상 820m, 육상 2천414m) 국내 최장 운행거리와 전 세계 최고 지주 높이 155m로 목포 북항과 고하도를 왕복하는 40분의 탑승시간이 내내 깜짝 선물의 놀라움과 창공에서 경험한 프러포즈의 행복함을 만끽한 예비신부는 이벤트를 기획한 예비신랑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해준 목포해상케이블카의 직원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며, 케이블카처럼 비상하는 미래의 삶을 펼쳐 보이리라 다짐하는 시간이었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이벤트 관계자는 “순수하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하는 예비신랑과 예비신부를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마음에 평화가 깃든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찾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이벤트 안내는 목포해상케이블카(주) 대표전화(061-244-2600 / 010-6642-4719)서비스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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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an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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