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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4년 화랑훈련 유관기관 참여속에 성공적인 종료
문상준 기자
2024년 05월 24일(금)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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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4년 화랑훈련 유관기관 참여속에 성공적인 종료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귀포시, 해병 93대대, 제주기지전대, 경찰서, 해양경찰서, 소방서 등 민·관·군·경30개 기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화랑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2024년 화랑훈련은 제주권역 행정 관할 구역 내 위치한 전 국가방위요소를 대상으로 전·평시 연계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절차 숙달, 안보의식 고취 등을 목적으로 통합방위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후방지역 권역별 종합훈련으로 매년 실시하는 을지훈련과는 구별된다.

이번 화랑훈련에 앞서 훈련에 대한 관심도 재고를 위하여 읍면동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시범교육을 지난 5월 9일 표선면사무소에서 성공리에 끝마쳤고 본 화랑훈련(5. 20 ~ 5. 23)도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청 지하종합상황실에서 운영된 서귀포시 통합방위지원본부(본부장 현창훈, 상황실장 김영범)는 군·경 합동상황실을 포함하여 매일 55명이 근무하고 지역별 주민센터에 마련된 읍면동 통합방위지원본부에는 157명이 인원이 비상근무하여 화랑훈련을 측면 지원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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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an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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