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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꿈바당 교육문화 바우처’신청하세요
제주시 이도2동주민센터 진상민
헤럴드신문
2024년 02월 26일(월)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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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도2동주민센터 진상민

[헤럴드신문] 제주에서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진로체험 및 자기주도 학습비 지원을 통하여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학습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4년 제주꿈바당 교육문화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양육시설 또는 가정위탁보호 중인 청소년 등 약 4,500여명이며, 연간 1인당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을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에 충전하여 지원한다.

카드 발급 신청은 2월 16일부터 12월말까지 지원대상자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신청시 재학증명서를 생략하고 불필요한 학교밖 청소년 확인 절차를 생략하여 발급절차를 간소화 하였고, 가맹점을 문화예술진흥법상 문화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보습‧논술학원을 포함하고 결제범위를 학습에 필요한 부자재(문구류 등) 확대, 교육‧체험프로그램을 포함하는 등 지원범위를 확대하였다.

이용가능 가맹점 확인 및 문의사항은 제주꿈바당 학습비 지원 홈페이지(http://jeju.nhdream.co.kr) 또는 콜센터(1577-8563)를 이용하면 된다.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력을 발굴하여 보다 밝은 미래를 맞이 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 청소년 모두가 꿈바당 바우처를 이용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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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2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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