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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노후 이용업소 환경개선 지원 실시
전영규 기자
2022년 09월 21일(수)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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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헤럴드신문 = 전영규 기자] 무안군의 이용업소 작업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노후화되고 열악한 이용업소의 시설을 개선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희망하는 업소에 대해 시설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5년 이상 업소이며, 지원내용은 도배, 장판, 페인트칠, 이용업소 표시등 교체, LED전등 교체 등 시설 내·외부 수리이다.

군은 이용업소 노후화 개선을 위해 총 사업비의 80%를 지원할 예정이며, 최대지원금은 60만원이다. 이용업 대표자들은 “사라져가는 이용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공중위생 관리와 친절로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관계자는 “이용업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이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시설개선사업을 희망하는 영업주께서는 오는 30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보건소 위생팀으로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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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2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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